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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섭다.
나는 무섭다. 2009/06/28

요즘같이 정치가 이슈가 되고 있는 때가 내가 살아가는 동안 있었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노무현대통령의 연설을 듣고 였으니까 나도 그리 길지않지만 최근들어 점점 무섭다는 생각이든다. 기본적으로..

[그리기] 화가가 되어보자!

문득 떠오른 건데 그림이라곤 초딩때 수채화를 끝으로 그려본 적이 없었다. 스케치야 군대에서 할 일없을 때 쫌 했지만 그래도 유화니 그런 붓그림은 그려본적이 없다. 왠지 몸속에서 먼가 끓어오르는 듯한? 크크크크 이럴땐 어떻게??..

공교육과 사교육에 대한 문제를 생각하며...

학교가 개강하고 얼마전 교육학 수업에서 조별토의를 하게 되었는데 우리조의 주제는 추락하는 공교육과 반면 과도한 사교육에 대한 내용이었다. 사회의 악순환에 대한 해결은 교육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왔던 나에게는 꽤 흥미있는..

웹2.0 바람과 함께 느껴지는 씁씁한 회색연기...

웹 2.0에 대한 바람이 블기 시작한지 한 참이 되어서 그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궁금증을 느끼게 되었다. 예전부터 인터넷에서 느껴지던 정형화라고나할까. 아니면 폐쇄성이라고나 할까하는 느낌이 들기시작하고 나서 웹 2.0이라는 단어..

지금이야.
지금이야. 2009/02/17

이 날은 특별한 날이 아닐지 몰라. 단지 어제와 같은 어쩌면 내일과도 같을 하루일지도 몰라. 하지만. 하지만 말야. 지금. 이 지금 이 순간이 네가 시작하는 순간일지도 몰라. 그저 버스에서 내려 집으로 달려가서 1분. 아니..

[리뷰&토크] T옵니아에 대한 사용기와 생각(네이트연계에 대해)

T옵니아를 지난 1월 구입해서 한달 남짓 지나고 리뷰겸 의견을 적어보려고 한다. 기능상이나 디자인은 이미 많은 리뷰에서 다루었기 때문에 이 리뷰는 SKT와의 서비스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방금전까지 약 5회에 걸..

[영화] 트레이터 (Traitor, 2008)와 테러에 대한 생각

트레이터 (Traitor, 2008) 대테러부대의 활약상이나 테러에 대한 고통을 표현한 작품은 미국 쌍둥이 빌딩 테러때부터 꾸준히 쓰이고 늘고 있는 주제지만 트레이터는 약간 시점을 달리 하였다. 물론 보는 시점에 따라 테러범..

[영화] 맥스 페인 (Max Payne, 2008)

맥스 페인 (Max Payne, 2008) 게임이 영화화 되는 건 이제 흔한 이야기가 되버렸지만 점점 그 완성도가 높아지고 있다. 아마도 초기에 그저 게임에 대한 향수로 보는 관객을 잡으려하다 실패한 것에 대한 반성이라고 생..

소녀시대가 몇명인지도 원더걸스 맴버가 누구인지 모르면서 현대대중가요를 말하다.

소녀시대가 몇명인지도 원더걸스 맴버가 누구인지 모르면서 현대대중가요를 말하다. 아침에 버스를 타면서 DMB시청중 잘 못눌러서 가요채널로 흘러갔다. 어떤 음악이 흘러나왔는데 경쾌한 사운드 같은 탬포의 반복으로 만드는 비트를 느끼..